테마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관련주
반포 터미널 부지 정비 계획과 맞물려 운영사에 출자한 기업과 주변 토지를 가진 기업을 묶은 테마다. 사업안 공개나 인허가 절차, 지자체 발언에 따라 관심이 움직일 수 있으나 일정과 사업성, 실제 이익 연결은 불확실해 기업 실적과 별개로 가격 변동이 커질 수 있다.
지배지분1직접지분2간접지분1인근부지1
어떤 회사들인가
지배지분1
-
신세계004170 3.5조·▲ 4.53%신세계는 지분 60%를 둔 신세계센트럴을 통해 터미널 운영사 지분 70.49%에 간접 참여하고 있다.
직접지분2
-
천일고속000650 2,057억·▲ 0.21%천일고속은 터미널 운영사 지분 16.67%를 직접 보유해 부지 정비 사업의 의사결정과 이해관계에 놓여 있다.
-
동양고속084670 712억·▲ 0.41%터미널 운영사에 0.16%를 출자한 동양고속은 소수 지분 보유자로 사업 추진 과정에 이해관계를 두고 있다.
간접지분1
-
동원산업006040 1.6조·▼ 0.97%동원산업은 완전자회사 동원로엑스가 터미널 운영사 지분 11.11%를 보유하는 구조로 사업과 연결된다.
인근부지1
-
대성산업128820 1,823억·▼ 0.74%대성산업은 반포 터미널 주변에 토지를 보유하고 GS칼텍스 주유소를 운영해 인접 부동산 측면에서 묶인다.
실시간 이야기는 채널에서
여기 정리해 둔 것보다 빠르고, 깊게 다룹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