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리서치
테마

치매 관련주

종목 51개·2026-09-18 종가 기준

치매는 뇌 손상으로 기억·판단 등 인지 능력이 약해져 일상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태다. 미국에서 아두헬름과 레켐비가 잇달아 허가되며 치료 후보물질, 약물 전달 방식, 혈액 기반 조기검사까지 연구와 제품화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더 빠른 이야기 텔레그램 유튜브
신약개발16치료약품19제형기술7치매진단7기기돌봄2

어떤 회사들인가

신약개발16

신약개발 나머지 8개
  • 대화제약067080 2,076억·▼ 2.62%
    대화제약은 천연물 기반 치매 치료 후보 DHP1401에 대해 국내 임상 2b를 마친 개발 이력을 갖고 있다.
  • 큐라클365270 2,025억·▼ 1.51%
    큐라클은 혈액뇌장벽 기능 이상과 신경 염증 개선을 겨냥한 먹는 후보 CU71의 전임상 시험을 진행한다.
  • 이연제약102460 1,879억·▲ 0.20%
    이연제약은 뉴라클사이언스와 손잡고 치매와 신경계 질환을 겨냥한 차세대 항체치료제를 공동 개발한다.
  • 이수앱지스086890 1,448억·▼ 1.25%
    이수앱지스는 경북대와 함께 만든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 ISU203을 독점적으로 생산하고 판매할 권리를 확보했다.
  • 삼성제약001360 1,255억·▼ 3.55%
    삼성제약은 GV1001을 알츠하이머병에 적용하는 임상·허가·생산·판매 권리를 젬백스앤카엘에서 독점 도입했다.
  • 바이오톡스텍086040 369억·▲ 0.22%
    바이오톡스텍은 아리바이오가 개발하는 먹는 치매약을 토대로 두 가지 치료 방식을 결합한 의약품을 함께 만들고 있다.
  • 샤페론378800 236억·0.00%
    샤페론은 알츠하이머 치매 신약 후보의 임상 1상을 진행하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초기 개발 절차를 밟고 있다.
  • 하이퍼코퍼레이션065650 163억·▲ 3.55%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와 조기검사 키트를 함께 연구하며 치료·진단 양쪽의 개발 기반을 쌓고 있다.

치료약품19

치료약품 나머지 11개
  • 국전307750 1,263억·▲ 1.74%
    국전은 뇌기능 개선 성분 콜린알포세레이트를 만들고, 외부에서 이전받은 HY209 치매 치료 기술도 보유한다.
  • 동구바이오제약006620 999억·0.00%
    동구바이오제약은 퇴행성 뇌질환에 쓰이는 콜린알포세레이트 의약품의 위탁 생산을 맡고 있다.
  • 한국파마032300 815억·▲ 0.54%
    한국파마는 정신신경계 의약품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치매 치료 품목인 바스티아정을 생산해 판매한다.
  • 씨티씨바이오060590 736억·▲ 0.16%
    씨티씨바이오는 기존 아리셉트 성분을 필름 형태로 바꾼 치매약 리메셉트정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 바이오스마트038460 724억·▲ 2.14%
    바이오스마트는 종속회사 오스틴제약을 통해 치매 환자의 기본 약과 함께 처방되는 보조제 카리나제를 생산한다.
  • 유유제약000220 604억·▼ 0.39%
    유유제약은 기억력 저하를 동반하는 기질성 뇌기능 장애 등에 쓰이는 타나민정을 생산하고 판매한다.
  • 화일약품061250 582억·▲ 1.62%
    화일약품은 국내에서 처음 합성한 리바스티그민 원료를 식약처에 등록한 뒤 여러 제약사에 공급하고 있다.
  • 진양제약007370 562억·▼ 0.62%
    진양제약은 메만틴염산염을 유효성분으로 삼은 치매 치료 의약품 디멘사정을 제조해 판매한다.
  • 명문제약017180 435억·▲ 0.39%
    명문제약은 뉴라렌정과 셉트페질정을 비롯해 뇌기능장애 증상과 알츠하이머성 치매에 쓰이는 의약품을 판매한다.
  • 고려제약014570 376억·▲ 0.44%
    고려제약은 뉴로셉트와 에이디메드를 중심으로 치매 치료를 포함한 중추신경계 의약품을 시장에 공급한다.
  •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003060 265억·▼ 0.37%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치매 치료 과정에서 보조적으로 쓰이는 글리콜린 연질캡슐을 생산해 판매한다.

제형기술7

치매진단7

기기돌봄2

실시간 이야기는 채널에서
여기 정리해 둔 것보다 빠르고, 깊게 다룹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