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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관련주
화장품 산업은 브랜드 기획과 완제품 제조뿐 아니라 기능성 원료, 시트·용기 같은 부자재, 국내외 유통이 맞물린 구조다. 기업들은 여러 상표와 판매 채널을 함께 운용하며, 중국 경기 변화에 따른 실적 편차를 줄이고자 해외 판로를 여러 지역으로 넓히고 있다.
수탁제조15브랜드27기능제품23원료소재13용기포장5유통판매10
어떤 회사들인가
수탁제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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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161890 3.5조·▲ 0.81%한국콜마는 고객사의 일반 화장품과 기능성 제품을 개발하고 주문에 맞춰 생산하는 체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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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192820 3.2조·▲ 2.76%코스맥스는 국내외 화장품 기업을 상대로 기초·색조·선케어·마스크시트 제품을 개발해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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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241710 1.4조·▲ 2.83%코스메카코리아는 기초·색조 제품의 연구와 처방 설계부터 고객사 맞춤 생산까지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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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제조003350 3,510억·▲ 4.45%한국화장품제조는 기초와 색조 제품을 생산하며 한국화장품 외 고객사의 수탁물량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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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024720 3,220억·▲ 0.21%콜마홀딩스는 화장품 개발과 수탁생산을 담당하는 한국콜마를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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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씨인터내셔널352480 3,039억·▲ 0.90%씨앤씨인터내셔널은 색조 제품을 개발·생산해 브랜드사에 공급하며 눈 화장에서 립스틱·립틴트 쪽으로 무게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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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200130 2,233억·▼ 1.02%콜마비앤에이치는 자체 개발 원료를 바탕으로 유통사의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위탁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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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123330 2,044억·▲ 2.60%제닉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중심으로 시트팩과 기초 제품을 개발해 수탁 방식으로 공급한다.
수탁제조 나머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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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랩950140 1,661억·▲ 1.70%잉글우드랩은 미국에서 기초화장품 처방 개발과 고객 상표 제품의 수탁생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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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214260 675억·▼ 0.26%라파스는 녹는 마이크로니들 기술로 미용 패치를 만들고 해외 화장품 브랜드에 개발생산 방식으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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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260930 449억·▲ 0.43%씨티케이는 자체 공장 없이 기획·디자인·처방·포장·생산관리·물류를 묶어 고객사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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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느226340 437억·▲ 0.19%본느는 해외 유통사와 화장품 상표의 제품 기획부터 생산·납품까지 맡고 자체 상표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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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킨406820 361억·▲ 10.61%뷰티스킨은 화장품 수탁생산에 브랜드 운영과 여러 해외 권역의 유통을 결합한 사업망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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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글로우159910 322억·▼ 1.13%에코글로우는 외부 브랜드의 화장품을 위탁 개발·생산하며 주요 거래처로 LG생활건강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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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딘퓨쳐스227610 202억·▼ 0.76%아우딘퓨쳐스는 고객사 화장품을 개발·생산하는 한편 네오젠 계열 자체 브랜드 제품도 만든다.
브랜드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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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090430 8.4조·▲ 0.28%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헤라·라네즈 등 화장품과 려·미쟝센 등 헤어·생활용품 브랜드를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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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021240 7.3조·▼ 4.65%코웨이는 종속기업이 운영하는 힐러비를 통해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 참여하는 구조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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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 4.4조·▼ 0.67%LG생활건강은 오휘·더후·이자녹스·숨37 등 여러 화장품 상표를 두고 제품군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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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483650 2.3조·▲ 7.35%달바글로벌은 비건 스킨케어 상표 달바를 중심으로 뷰티기기와 이너뷰티 제품까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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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홀딩스002790 2조·▼ 2.06%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아모레퍼시픽·이니스프리·에뛰드·에스쁘아 등 뷰티 계열사를 거느린 지주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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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018290 4,102억·▼ 0.09%브이티는 리들샷을 앞세워 화장품을 만들고 판매하며 일본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접점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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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092730 3,710억·▲ 0.87%네오팜은 민감 피부와 피부 장벽, 생활 보습, 메디컬 스킨케어를 나눈 여러 브랜드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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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3,663억·▼ 1.13%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화장품과 해외 고급 향·뷰티 브랜드를 백화점과 면세점 매장에서 선보인다.
브랜드 나머지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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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018250 2,947억·▼ 0.36%애경산업은 AGE 20's·루나 등 기초·색조 브랜드와 샴푸·치약·세제 같은 생활용품을 함께 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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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078520 2,726억·▲ 9.75%에이블씨엔씨는 미샤와 어퓨를 비롯해 기초·한방·색조·더마 영역의 여러 상표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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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439090 2,603억·▲ 0.51%마녀공장은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와 비건·향·색조 제품 상표를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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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한불226320 2,362억·▲ 2.77%잇츠한불은 자체 상표를 운영하면서 연구개발과 생산, 마케팅, 판매망을 한 체계 안에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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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237880 2,244억·▲ 1.31%클리오는 색조 중심의 클리오·페리페라와 스킨케어·헤어·더마 상표를 함께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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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0015N0 1,728억·▲ 2.54%아로마티카는 동물 유래 원료와 합성향료를 배제한 비건 처방으로 피부·두피 관리 제품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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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314130 1,695억·▼ 7.82%지놈앤컴퍼니는 미생물 생태 개념을 적용한 유이크로 에센스·세럼·클렌저·크림 등의 제품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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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 1,426억·▼ 0.58%아이패밀리에스씨는 롬앤 브랜드로 립틴트·립스틱·아이섀도·베이스 등 색조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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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214420 1,227억·▼ 0.78%토니모리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가맹점·유통점·면세점·온라인·수출 채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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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123690 1,032억·0.00%한국화장품은 기초·색조 제품을 인터넷과 홈쇼핑, 방문판매, 브랜드숍, 온라인 법인을 거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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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글로벌003580 779억·▼ 6.79%HLB글로벌은 자회사 HLB생활건강을 통해 자연에서 얻은 성분으로 만든 기능성 화장품 상표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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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451250 743억·▼ 0.27%삐아는 아이라이너와 립틴트를 중심으로 다섯 색조 브랜드를 운영하며 생산은 외부 제조사에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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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 619억·▼ 3.83%오가닉티코스메틱은 중국 손자회사를 통해 영유아용 세정·보습 제품과 여름철 화장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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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027050 543억·▼ 0.22%코리아나는 라비다·자인·앰플엔 등으로 기초와 색조 화장품을 만들고 팔며 세레니끄 피부관리숍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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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159580 424억·▼ 0.47%제로투세븐은 유아동 피부 관리 브랜드 궁중비책을 온라인몰과 대형마트·H&B에서 팔고 중국 시장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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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 코스믹083660 273억·▲ 2.62%CSA 코스믹은 메이크업 상표 16브랜드를 비롯해 조성아뷰티와 원더바스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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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016100 240억·▼ 0.08%리더스코스메틱은 인솔루션과 메디유 상표 아래 마스크팩·기초 제품·혼합액을 만들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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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본019660 207억·▼ 0.67%글로본은 서울의 유행 감각을 담은 류 케이웨이브를 앞세워 중국·동남아·중동 여성층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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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252500 191억·▲ 0.22%세화피앤씨는 모레모와 리체나로 헤어·바디 관리와 염색 제품을 선보이고 아시아·미국·중동·유럽에 판매한다.
기능제품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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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278470 13.9조·▲ 5.24%에이피알은 메디큐브 등 화장품 상표와 에이지알 홈뷰티 기기를 함께 구성해 시장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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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214450 3.4조·▼ 0.30%파마리서치는 PDRN·PN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리쥬란 화장품의 힐러·클리닉·더마힐러 제품군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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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214370 2.2조·▼ 1.47%케어젠은 펩타이드와 성장인자 연구를 토대로 피부·모발 관리용 제품과 미용 필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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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214150 2.1조·0.00%클래시스는 병원·에스테틱용 피부미용 기기 사업과 함께 스케덤 이름으로 개인용 기기와 화장품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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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007390 1.6조·▲ 0.10%네이처셀은 인체 지방 줄기세포에서 얻은 배양액을 원료로 닥터쥬크르 화장품을 생산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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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290650 1.2조·▼ 0.43%엘앤씨바이오는 피부 분야의 지식을 활용해 바이더닥터 등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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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005690 7,669억·▲ 10.36%파미셀은 성체줄기세포 배양액을 넣은 스킨케어 제품군을 바이오메디컬 부문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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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048410 6,514억·▲ 1.35%현대바이오는 신약 연구와 함께 바이오 화장품, 탈모 방지 제품과 양모제를 사업군에 두고 있다.
기능제품 나머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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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217730 2,013억·0.00%강스템바이오텍은 자체 줄기세포 배양액을 넣은 GD11 화장품을 코스온과 함께 시장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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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비쥬489460 1,719억·▲ 2.37%바이오비쥬는 히알루론산 등을 활용해 화장품 품목인 스킨부스터를 연구하고 제조·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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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002210 1,319억·▲ 1.26%동성제약은 랑스 화장품과 이지엔 염모제를 함께 다루며 제약 외 뷰티 제품군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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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006620 999억·0.00%동구바이오제약은 줄기세포 유래 성분과 펩타이드 조합을 활용해 진정·보습·미백·병원용 화장품군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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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175250 991억·▼ 2.78%아이큐어는 피부를 통해 성분을 전달하는 경피약물전달 기술을 토대로 화장품 사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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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AI헬스케어025620 864억·▲ 1.71%차AI헬스케어는 물광 마스크팩과 아이 겔 패치 등 얼굴 부위별 화장품을 제조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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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168330 749억·▼ 0.63%내츄럴엔도텍은 천연물과 건강 소재 연구 역량을 활용해 미용 패치형 화장품을 개발하고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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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002720 697억·▲ 1.23%국제약품은 화장품과 원료의약품을 다루는 국제피앤비 지분 및 스카인드 상표를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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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47740 523억·▼ 1.36%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사람 대상 시험으로 화장품의 안전성과 기능을 확인하고 데이터 자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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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맥스사이언스471820 454억·▼ 0.25%셀로맥스사이언스는 건강식품과 일반의약품을 다루면서 내면·외면 관리를 함께 겨냥한 화장품군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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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090370 319억·▼ 2.26%메타랩스는 자회사를 통해 탈모 샴푸를 비롯한 두피·모발 관리 제품과 코스메슈티컬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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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키즈온462310 303억·▲ 1.46%뉴키즈온은 유아동 이커머스를 기반으로 영유아용 오가닉 스킨케어 상표 오가본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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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전약품298060 226억·▼ 0.64%풍전약품은 발모 효능 단백질 CXCL1을 활용한 이로로 디어스칼프 샴푸·트리트먼트·세럼을 개발해 위탁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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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바이오377220 166억·▲ 0.17%프롬바이오는 매스티나를 내놓고 별도 화장품 법인을 세워 미백·주름 개선 앰플과 겔 마스크로 품목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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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라이프플러스142760 100억·▼ 3.47%모아라이프플러스는 폴리감마글루탐산을 활용한 화장품과 닥터스 피지에이 제품을 제조·유통한다.
원료소재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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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상사002840 6,062억·▲ 0.60%미원상사는 화장품 처방에서 세정과 유화 등에 쓰이는 계면활성제를 생산해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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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프씨265740 1,474억·▲ 29.92%엔에프씨는 독자적인 베이스 소재 기술로 기능성 원료를 생산하고 완제품 수탁개발까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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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랜드052260 1,203억·▼ 0.50%현대바이오랜드는 마치현 추출물과 히알루론산 등 화장품 소재를 만들어 주요 화장품 제조 고객사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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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뷰티사이언스086710 831억·▲ 0.59%선진뷰티사이언스는 자외선 차단재와 마이크로비드, 스킨케어 소재를 공급하고 아이레시피 완제품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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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078140 820억·▲ 0.95%대봉엘에스는 아미노산 기술과 제주 천연소재, 융합합성을 활용해 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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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이오휴먼텍318160 693억·▲ 6.76%셀바이오휴먼텍은 셀룰로스 기술을 활용한 마스크팩 시트와 패치를 만들고 완제품 생산 진출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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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투케이바이오420570 571억·▲ 0.31%제이투케이바이오는 천연·바이오·용매제 계열의 화장품 소재를 제조해 판매하며 앞선 두 계열의 매출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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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에스텍453860 518억·▼ 2.55%에이에스텍은 유기 자외선 차단제에 들어가는 DHHB와 BEMT 원료를 생산해 매출의 대부분을 올린다.
원료소재 나머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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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자이엘053980 457억·▲ 0.42%오상자이엘은 자체 개발 원료 자이엘라이트를 화장품에 넣어 프리미엄 브랜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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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펩196300 395억·▼ 0.60%HLB펩은 아미노산과 펩타이드 기술을 토대로 화장품용 펩타이드 소재를 국내 바이오·화장품 기업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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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큐브101240 374억·▼ 1.64%씨큐브는 기초·색조 화장품에 빛나는 시각 효과를 더하는 진주광택 안료를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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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씨생명과학388610 303억·▼ 0.35%지에프씨생명과학은 마이크로바이옴·엑소좀 기반 소재를 개발하고 기능성 제품의 효력시험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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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레이900310 261억·▲ 1.49%컬러레이는 화장품에 색감과 광택을 더하는 진주광택안료 제조 자회사를 지배하고 있다.
용기포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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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텍코리아251970 7,800억·▲ 1.62%펌텍코리아는 펌프형 플라스틱 용기를 축으로 튜브·콤팩트·스포이드·스틱 용기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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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씨지460870 549억·▲ 0.92%에스엠씨지는 화장품용 유리병을 바탕으로 용기 구성품을 묶은 전체 패키지를 제작해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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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일049830 388억·▼ 0.16%승일은 에어졸관과 일반관을 만드는 제관 기술을 바탕으로 화장품용 에어졸 용기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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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엠앤씨263920 319억·0.00%휴엠앤씨는 화장품 사용에 필요한 스펀지와 퍼프를 비롯해 내용물을 담는 용기를 제조·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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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080530 275억·▼ 0.40%코디는 종속사를 통해 화장품 용기를 만들고 판매하며 색조 제품 생산 기반도 함께 갖춘다.
유통판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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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257720 2.8조·▲ 0.36%실리콘투는 스타일코리안을 통해 한국 화장품을 해외 소비자와 기업에 판매하고 현지 법인과 자동화 물류를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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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192440 1,859억·▼ 0.99%슈피겐코리아는 자회사가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 글램 업의 마스크팩을 아마존 시장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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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351320 1,161억·▼ 0.51%넥사다이내믹스는 보령 머드를 원료로 쓰는 비알머드 운영사 지분을 확보해 화장품 유통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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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글로벌362320 910억·▲ 0.69%청담글로벌은 국내외 뷰티 상품을 중국·미국·유럽·동남아 시장에서 판매하고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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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디219550 469억·▼ 1.48%디와이디는 해서린·릴리바이레드·슬로우허밍 제품을 온라인과 매장, 해외 총판망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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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셩그룹900270 325억·▲ 5.38%헝셩그룹은 에이치에스뷰의 지분 전부를 보유해 화장품 도매와 소매 유통 사업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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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006490 277억·▼ 28.81%프리티는 화장품 유통망을 운영하며 피부 재생과 회복을 내세운 바이오 더마 브랜드 더미코스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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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미032860 226억·▼ 0.53%더라미는 라미화장품을 흡수한 뒤 자사몰·홈쇼핑·매장에 직접 납품하며 해외에서는 자체 브랜드와 위탁 제품을 판매한다.
유통판매 나머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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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스018700 216억·▼ 1.52%졸스는 자체 온라인몰을 기반으로 화장품을 북미·남미·유럽·동남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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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아이137940 194억·▼ 3.09%넥스트아이는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외에 화장품 제조·유통과 피부미용 가맹사업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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